빅프로젝트 발표회 길다고 생각했지만 너무 짧게 느껴졌던 빅프로젝트가 완료되었다. 목요일에 제출을하고, 그 다음주 화요일에 메타버스에서 AI/DX 빅프로젝트 발표회가 열렸다. 솔직히 처음에는 엥 메타버스 발표회? 이런 반응이였는데 막상 해보니까 캐릭터도 귀엽게 꾸밀 수 있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구경이 가능해서 시간가는 줄 몰랐다. 각자 조의 발표 부스에 가면 방명록 남기기, 발표 영상 보기, 발표 PPT보기, 발표 포스터 보기의 활동이 가능하다. 그리고 방명록에 몇개에 좋아요가 있는지.. 어떤 내용을 달아주시는 지가 은근 신경이 많이 쓰이고 경쟁이 붙는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반 부스들이 다 구석에 있어서 너무 아쉬웠음 ㅠㅠ 그래서 여기저기 다른 조 부스가서 발표보고 칭찬 남기고 우리 조도 와달라..